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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오브제 다시 보기

이번 박람회의 메인 테마는 몇 년간 주요 트렌드로 떠오른 '편안함'이었다.

2017.11.13

파리 북부 노르빌뱅트 전시장에서 열린 메종&오브제 파리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프라인 박람회에 의구심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작년 9월 대비 방문객 수가 21%나 늘었다는 소문. 이번 박람회의 메인 테마는 몇 년간 주요 트렌드로 떠오른 ‘편안함’이었다. 집, 그리고 편안함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바로 의자가 아닐까? 무아쏘니에가 루이 15세에게 영감을 얻은 안락의자나 사무엘 아코세베리가 가구 브랜드 보스크를 위해 제작한 의자 등 앉는 수단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메인 테마 전시장에서 선보였다. 홈 오피스, 수면 습관, 수면 소재 등 다양한 디자인 과제에 도전한 여러 아이템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올해의 디자이너로 뽑힌 실내 건축 디자이너 트리스탄 아우어는 크리스찬 리에거로부터 배운 인테리어와 필립 스탁에게 전수받은 제품 디자인을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확립한 인물인데, 그의 테마관에서는 클래식하면서도 대담한 조합을 보이는 작품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더네이버, 박람회, 메종&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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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리빙 트렌드,편안함,의자,전시,실내 건축 디자이너,트리스탄 아우어,인테리어

CREDIT Editor 전희란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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