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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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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만나는 새로운 전시

공식 사이트 사전 예약은 필수!

2017.11.06

올가을, 서울에 두 개의 패션 전시가 상륙한다. 전시의 주인공은 톰 브라운과 막스마라. 톰 브라운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 <톰브라운:모던 유니폼> 전을 단독 선보인다. 영감의 원천이자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1950년대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지난 10년간의 아카이브를 망라했다. 아카이브를 새롭게 해석한 인스톨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톰 브라운의 독창적인 디자인 세계를 만날 수 있으며, 전시를 기념해 컬렉션 스케치에서 영감 받은 9가지 엽서 디자인도 선보인다. 랜덤으로 5가지씩 들어가 있는 엽서 세트는 전시를 방문한 고객에서 무료로 증정된다고. 한편 막스마라는 베를린과 도쿄, 베이징, 모스크바에 이어 서울의 DDP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시를 개최한다. 막스마라의 대표 아이템인 코트의 변천사와 함께 브랜드의 역사를 촘촘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 7개 테마로 나뉜 이번 전시는 각각의 공간을 코트를 비롯한 오브제, 의류, 사운드, 수집품 등을 통해 상상과 현실 사이를 넘나드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전시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실시 중이니,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관람하고 싶은 이라면 사이트를 꼭 체크할 것. 

 

 

 

 

 

더네이버, 패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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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패션 전시,톰 브라운,막스마라,꼬르소 꼬모 서울,DDP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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