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eauty

  • 기사
  • 이미지

스타일멤버에게 들어봐, 뷰티 신상 열전

이달 출시되는 따끈따끈한 뷰티 신상 열전! 파워 인스타그래머의 솔직한 후기를 참고해 현명한 뷰티 쇼핑을 즐겨보자.

2017.11.03

BY TERRY by LA PERVA 
파우더와 하이라이터, 블러셔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 컴팩트 엑스퍼트 5g 7만2000원. 파우더 및 가루 블러셔 제품을 바를 때 사용하는 가부키 브러쉬 5g 6만3000원.

 

김주혜 ★★★★ 브러시가 크고 부드러워서 파우더 입자를 쉽게 쓸어서 피부에 얹을 수 있다. 가루 날림이 좀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고, 은은한 펄이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
김지영 ★★★★★ 얼굴 전체를 가벼우면서도 건조하지 않게 감싸준다. 특히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고르게 정돈해준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파운데이션 후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때도,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때도 사용하기 좋다.
이혜미 ★★★★ 파우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뜨지 않고 잘 밀착된다. 2가지 톤이 들어 있어서 피부 톤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제품. 브러시 촉감이 무척 부드러워 피부에 닿을 때 기분까지 좋아진다. 가루 날림이 조금 있다는 점이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
홍소운 ★★ 파우더 자체의 톤이 화사해서 동양인의 피부 톤과 잘 어우러지지 않는 듯해 아쉽다. 바르고 나서 피부가 건조한 듯 살짝 땅기는 느낌도 든다.

 

 

SANTA MARIA NOVELLA 

욕조에 떨어뜨려 입욕제로도 사용할 수 있는 배스 오일. 잦은 샤워로 건조해진 피부를 자극 없이 세정해준다. 올리오 다 바뇨 노떼 60ml 9만8000원.


김주혜 ★★★★★ 부드럽고 달콤한 향을 맡는 순간 기분이 좋아진다. 샤워할 때 소량 덜어 사용하기도 좋고, 입욕 때 몇 방울 넣으면 마치 스파를 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사용 후에는 피부가 굉장히 촉촉해진다.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면 좋을 듯.
김지영 ★★★★★ 이맘때 유난히 건조해지는 피부 때문에 고민이다. 이 제품은 향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사용 후 피부를 한결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건성 피부에 강력 추천할 만한 제품!
이혜미 ★★★★★ 스파이시한 향이 더해진 배스 오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하루의 피로를 날려줄 아이템이다. 사용 후 은은한 잔향이 남고 피부는 아주 촉촉하다. 집에서 아로마테라피를 받는 느낌이라 자주 애용할 듯하다.

홍소운 ★★★★★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향이 감돌아서 개인적으로 만족한 제품. 따뜻한 물과 섞이면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느낌도 좋고, 피부도 한결 편안해진다.

 

 

NARS 
나스 X 만 레이 홀리데이 기프팅 블러셔와 립스틱 세트. 러브 트라이앵글 #오르가즘 미니 블러쉬 2.5g, 미니 어데이셔스 립스틱 2.3g 3만2000원.


김주혜 ★★★★★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기 좋은 블러셔와 립스틱. 은은한 골드 펄을 함유해 피부에 윤기를 더한다. 블러셔와 립스틱 모두 무척 부드러운 질감이라 피부에 밀착돼 하루 종일 화사한 생기를 전한다.
김지영 ★★★★★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컬러가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다. 블러셔와 립스틱 모두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이라 피부 자극이 적고, 지속력과 발색력 모두 훌륭하다.
이혜미 ★★★★ 골드 펄을 함유한 핑크 컬러가 피부에 겉돌지 않고 잘 어우러진다. 블러셔는 가루 날림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고 발색력도 좋다. 텍스처가 부드럽고 촉촉한 립스틱 역시 발색이 자연스러워 부담스럽지 않게 활용할 수 있었다.
홍소운 ★★★★ 립스틱과 블러셔 모두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컬러가 우선 마음에 들었다. 특히 블러셔에 함유된 은은한 펄이 피부에 생기를 주는 것 같아 자꾸만 손이 간다. 파우더 입자가 공기 중에 날리지 않고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 발색력도 좋아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세트다. 

 

 

 

 

 

 

더네이버, 뷰티, 스타일 멤버스

What do you think?
좋아요

TAGS BEAUTY,파워 인스타그래머,스타일멤버스,더박스,THE BOX,tester,바이테리,산타 마리아 노벨라,나스

CREDIT Editor 김주헤 Photo 김도윤 출처 THE NEIGHBOR

Film

film 더보기
SUBSCRIBE
  • 메인페이지
  • PlayBoy Korea
  • MOTOR TREND
  • neighbor
  • 東方流行 China

RSS KAYA SCHOOL OF MAGAZINE

Copyright Kayamedia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