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eauty

  • 기사
  • 이미지

Top3 아이 메이크업

그 어느 때보다 컬러풀하고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이 대세로 떠오른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아이 메이크업 3가지.

2017.08.29

“매트한 질감의 아이섀도는 뭉치고 얼룩지기 쉬워서 초보자들이 활용하기에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럴 땐 펄이 은은하게 함유된 아이섀도를 사용해보세요.”

 

AUTUMN BLUES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은 이미 지나갔지만 블루 컬러의 인기만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푸른색으로 눈두덩을 가득 채운 블루 아이 메이크업이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것. 아이섀도를 펴 바르기 전, 우선 눈썹을 결 방향으로 깨끗하게 빗어줄 것. 그러고 나서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 앞머리부터 중앙까지 점점 옅어지게 그러데이션한다. 반대쪽 눈에는 펄을 가미한 청록색 아이섀도를 눈두덩 가운뎃부분을 제외하고 눈 앞머리와 꼬리 쪽에 그러데이션해 채워 넣는다. 블러셔는 연분홍 컬러를 이용해 혈색을 더하는 정도로만 은은하게 펴 바른다. 이때 눈썹 뼈 주변까지 블러셔를 발라 독특한 무드를 더해도 좋다. 마지막으로 입술에는  톤 다운된 핑크 컬러 립스틱을 발라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속눈썹에 컬러를 묻힌 뒤 피부에 묻어나지 않도록 피그먼트를 고정하고 싶다면 마스카라 톱코트를 사용해 마무리하세요.”

 

PINK PUNK 
이번 시즌 런웨이에 등장한 모델들의 속눈썹은 하나같이 길고 풍성한 스타일 일색. 길이와 볼륨을 극대화해 존재감을 강렬하게 드러내는 아이 래시 메이크업과 함께 또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른 것이 바로 핑크 메이크업. 이 두 가지 메이크업을 믹스해 연출하면 소녀같이 순수한 느낌과 함께 신비로운 느낌까지 더할 수 있는 핑크 래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피부는 결점 없이 매끈하게 연출하고 뷰러를 이용해 속눈썹에 컬을 더한 뒤 인조 속눈썹을 붙이고 연핑크색 크림 섀도를 스크루 브러시에 묻혀 빗어준다. 속눈썹이 풍부한 타입이라면 컬러 마스카라만 사용해도 좋다. 눈 아래와 눈두덩에는 핑크 컬러 아이섀도를 은은하게 바르고, 입술에는 비비드한 핫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브러시에 묻혀 여러 번 덧발라 투명하게 연출한다. 

 

 

“아이섀도의 발색력을 높이고 싶다면 같은 컬러의 크림 섀도를 베이스로 펴 바른 뒤 그 위에 파우더 타입의 아이섀도를 덧바르면 훨씬 선명한 컬러로 연출할 수 있어요.”

 

GRAPHIC EYES
그래픽 아이 메이크업이라 하면 흔히 블랙 아이라이너로 라인을 굵게 그려 넣은 메이크업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번 시즌에는 아이라이너 없이 아이섀도 부분에 패턴을 더해 더욱 강렬한 형태의 그래픽 아이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독특한 패턴과 함께 옐로, 퍼플 등 비비드한 컬러를 더하면 더욱 매력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우선 패턴을 더하기 위해 패턴지를 눈두덩에 밀착한 뒤 옐로와 퍼플 컬러의 크림 타입 섀도를 먼저 펴 바르고 그 위에 파우더 타입 아이섀도를 덧바른다. 그윽한 느낌을 주기 위해 눈두덩 아래와 언더 아이 부분에 조금 더 짙은 퍼플 컬러의 아이섀도를 더해 그러데이션하고 마스카라를 바른다. 붉은 톤이 감도는 블러셔를 페이스 라인을 따라 윤곽을 더하듯 바르고, 피치 컬러의 립스틱을 립 브러시에 묻혀 입술 라인 부분에 그리고 입술 안쪽으로 그러데이션한다. 그러고 나서 촉촉한 느낌을 더하기 위해 립밤을 덧바르는 것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더네이버, 아이메이크업, 가을메이크업

What do you think?
좋아요

TAGS 아이 메이크업,아이섀도,크림 섀도,그래픽 아이 메이크업,핑크 메이크업,핑크 아이 메이크업,블루 아이 메이크업,가을 메이크업

CREDIT Editor 김주혜 Photo 박성재 출처 THE NEIGHBOR

Film

film 더보기
SUBSCRIBE
  • 메인페이지
  • PlayBoy Korea
  • MOTOR TREND
  • neighbor
  • 東方流行 China

RSS KAYA SCHOOL OF MAGAZINE

Copyright Kayamedia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