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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과 쇼메의 뉴 하이 주얼리 컬렉션

하이 주얼리를 대표하는 두 브랜드, 부뤠론과 쇼메가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출시한다.

2017.08.24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를 매듭의 형태로 세팅한 쇼메의 파스토랄 앙글레이즈 네크리스.  

블루 칼세도니와 머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부쉐론의 마퀘테리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와 머더 오브 펄로 눈 결정을 표현한 플로콘 임페리얼 링.  

 

부쉐론은 눈부신 설원과 광대한 대지에서 영감 받은 이베르 임페리얼 컬렉션을, 쇼메는 세계 4대 축제를 쇼메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에뛴느 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부쉐론의 이베르 임페리얼 컬렉션은 자연, 패션 그리고 건축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총 66개 제품이 컬렉션을 구성하는데, 눈부시게 반짝이는 설원, 기하학적인 눈 결정, 신비로운 북극의 밤, 러시아 고대 도시의 건축 양식 그리고 추운 겨울을 견디는 여성의 강인한 아름다움 등 겨울이라는 주제 하나만으로 다양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쇼메는 삶의 영감의 원천인 축제를 테마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세계 4대 축제인 영국의 글라인드본 페스티벌, 밀라노의 라스칼라 극장, 비엔나 무도회 그리고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이 그 주인공. 각 축제의 성격과 테마에 따라 각기 다른 컬러의 주얼을 사용했다. 영국의 전원적이고 평화로운 풍경을 만나고 싶다면 쇼메가 글라인드본 페스티벌을 재해석해 선보인 파스토랄 앙글레이즈 주얼리 세트를 눈여겨보시길. 스코틀랜드 타탄 모티프와 바람에 흩날리는 야생화를 표현한 컬러 스톤에서 영국의 시적인 자연 풍광을 느낄 수 있다. PWJ

 

 

더네이버, 주얼리, 하이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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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주얼리,부뤠론,쇼메,브레이슬릿,링,네크리스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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