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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 상

런던, 파리, 뉴욕의 독특한 리빙 브랜드를 한국에 소개하는 편집숍 런빠뉴.

2017.07.18

그들이 이번에는 여름에 딱 걸맞은 이탈리아 브랜드 ‘마리오 루카 주스티’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다. 마리오 루카 주스티는 런던 해러즈 백화점, 뉴욕 버그도프 굿맨 등 세계적인 백화점뿐 아니라 런던의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뮤지엄, 빌바오의 구겐하임 뮤지엄에서도 만날 수 있을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는 리빙 브랜드. 블루, 그린, 레드 등 원색적이고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제품은 외형만 보면 글라스 재질로 보이지만, 사실은 전부 아크릴로 만들었다. 글라스의 세련되고 시원한 느낌은 살리면서, 생활에서 보다 편히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 것.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 덕분에 테이블 세팅에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좋다. CHR 

 

더네이버, 리빙소품, 테이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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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런빠뉴,마리오 루카 주스티,리빙 소품,테이블 웨어

CREDIT Editor 전희란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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