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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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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경쾌한 찰랑거림

자유로움 가득 담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의 트랜시즌 컬렉션.

2017.05.30

 

1950년대와 80년대를 모티프로 당당하고 글램한 룩을 선보인 마이클 코어스의 2017 트랜시즌 컬렉션. 1940년대와 80년대 여배우에게서 영감 받아 복고적 실루엣을 선보인 지난 시즌에 이어 실루엣 또한 한층 파워풀하고 대담해졌다. 메탈릭한 실버와 골드 컬러를 사용해 50년대 글래머러스함을, 허리와 어깨를 강조하는 밀리터리 테일러링으로 80년대의 파워풀함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그중 메탈 태슬 장식을 더한 체인 백은 시즌 무드를 가장 잘 반영한 아이템. 가느다란 태슬이 빛의 반사에 따라, 드는 이의 걸음걸이에 따라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경쾌하게 찰랑거리며 빛을 발한다. 체인 스트랩은 탈착 가능해 클러치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더네이버, 가방, 마이클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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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마이클코어스,마이클 코어스,마이클 코어스의 2017 트,메탈 태슬 장식,클러치,체인 스트랩,백,가방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김도윤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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