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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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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스피릿

실버 주얼리 속에 담긴 에르메스의 펑크 스피릿.

2017.05.08

시대와 유행을 뛰어넘는 디자인에 각각 독특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에르메스의 실버 주얼리. 옷핀을 모티프로 탄생한 ‘샹 당크르 펑크(Chaine d’ancre punk)’가 에르메스의 실버 주얼리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됐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펑키한 무드가 가득한 컬렉션으로 링과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는 물론 이어링과 브로치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라운드 케이블 체인과 옷핀을 결합한 디자인, 철사를 엮은 듯 터프한 디자인의 더블 링 등 장난스러운 위트를 가미해 실버 본연의 펑키한 분위기를 배가한다. 옷핀 모티프는 디자인 요소에 그치지 않고 잠금장치로도 활용되며,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네이버, 에르메스,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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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에르메스,주얼리,실버 주얼리,샹 당크르 펑크,이어링,브로치,브레이슬릿,네크리스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김도윤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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