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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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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GANT SPIKE

시선을 사로 잡다

2017.03.10

투박하고 강렬한 못이 까르띠에의 터치를 입으면? 더없이 독특하고 우아한 주얼리로 변신한다. 못을 모티프로 탄생한 까르띠에의 주얼리 컬렉션 ‘저스트 앵 끌루’가 새로운 모델로 돌아왔다. 손목을 장식하는 오버사이즈 브레이슬릿과 목선을 장식하는 네크리스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된 것.  반항적인 오라를 내뿜는 저스트 앵 끌루 골드 토크 네크리스는 옐로와 화이트, 핑크 골드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모델로 선보인다. 오버사이즈 브레이슬릿은 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로 출시되며, 못의 머리 부분을 다이아몬드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4월 전국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주얼리를 찾고 있었다면 완벽한 선택이 되어줄 듯!  PWJ

 

 

 

더네이버, 패션, 명품, 주얼리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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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까르띠에 부티크,까르띠에,주얼리,오버사이즈 브레이슬릿,네크리스,브레이슬릿,2017 까르띠에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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