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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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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끈한 놈이 온다

벤틀리가 신형 컨티넨탈 슈퍼스포츠를 공개했다

2017.02.02

벤틀리가 신형 컨티넨탈 슈퍼스포츠를 공개했다. 최고속도가 시속 336킬로미터, 0→시속 100킬로미터 가속 시간이 3.5초로 지금 모델보다 더 화끈한 녀석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럭셔리 4인승 자동차로 부르기에도 손색없다. 보닛 아래 놓인 W12 6.0리터 휘발유 엔진은 최고출력 710마력, 최대토크 103.7kg·m를 낸다. 강력한 성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고성능 카본세라믹 브레이크를 달았는데 이 브레이크 디스크는 동급 모델 중 가장 크다. 드라이빙 쾌감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공기를 흡입할 수 있도록 흡기 시스템도 손봤다. 벤틀리는 아직 이 화끈한 녀석의 값을 공개하지 않았다. 참고로 미국에 판매되는 슈퍼스포츠의 값은 약 29만 달러(약 3억4000만원)다. 

 

 

모터트렌드, 럭셔리자동차, 스포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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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벤틀리,신형 컨티넨탈 슈퍼스포츠,슈퍼스포츠,드라이빙,카본세라믹브레이크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PR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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