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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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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SENSIBILITY

영국의 청춘을 만났던 시간

2016.11.18

 

개성 넘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영국의 청춘들을 만날 수 있었던 구찌의 2017 크루즈 쇼. 구찌가 크루즈 컬렉션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가 글렌 루치포드가 16세기 중반에 세워진 데본셔 공작 부부의 대저택 채츠워스 하우스를 배경으로 영국의 문화와 감성을 녹여냈다. 영국의 여배우 바네사 레드그레이브가 그런지한 무드의 모델들과 함께 하우스 내부와 정원에서 닭과 개 등 동물들과 함께 등장하는데, 이는 컬렉션에서도 보여주었듯 70년대 후반의 펑크 문화부터 아름다운 가든 풍경까지 아우르는 영국의 문화를 반영한 것이다. 알레산드로 미켈레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선사한다는 영국의 다양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이번 구찌 크루즈 컬렉션을 주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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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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