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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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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25주년을 맞은 케이프 코드

이 시대의 진정한 아이콘

2016.10.05

 

스물다섯이란 나이는 특별하다. 젊음을 충분히 간직한 채, 다가올 미래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할 수 있는, 다시 오지 않을 인생의 황금기다. 시각을 알려줌으로써 시간의 흐름 속으로 우리를 이끄는 오브제인 시계가 25번째 생일을 맞는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이 답을 줄 주인공은 에르메스 워치의 케이프 코드!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은 케이프 코드는 25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 주는 클래식함과 여전히 빛나는 젊음, 태생적으로 타고난 개성 넘치는 디자인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에르메스 하우스에서 실크 디자인을 주로 담당하던 디자이너 앙리 도리니가 앵커 체인 링크(배를 정박할 때 사용하는 닻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케이프 코드의 디자인은 25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신선하고 색다르게 다가온다. 한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과 소재, 컬러는 케이프 코드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새로운 보석 세팅 테크닉과 화이트 자개 다이얼, 라피스 라줄리 스톤 다이얼, 남성의 커프에서 힌트를 얻은 스트랩 디자인, 그리고 일렉트릭 블루, 아이리스, 베노세레 그린, 울트라 바이올렛, 토마토 레드 등 화려한 컬러감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단순히 시각을 알려주는 물리적 도구를 뛰어넘어, 우리의 삶에 상상력을 부여하고 모험심을 자극하는 케이프 코드는 이 시대의 진정한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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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시계,25주년,에르메스,케이프 코드,디자인

CREDIT Editor 신경미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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