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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커트 머리

마음속에 담아만 두었던, 숏 커트! 헤어 스타일만 바꿔도 헐리웃 여배우 ST.

2016.08.10


 

 

“전지현보다 고준희!”를 외치는 여성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청순함의 대명사, <긴 생머리>를 등지고라도 스타일리시한 커트머리를 선호하는 추세라는 것. 자신을 드러내는데 있어 당당해진 현대인의 마인드도 한 몫 한다. 얼굴이 각져서, 턱에 살이 많아서 같은 핑계 내지 불평을 내뱉는 대신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하게 표현하고 내세우는 패셔니스타들이 많아졌기 때문.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 역시 우리를 미용실로 유도한다. 땀과 함께 목과 등에 달라붙는 머리카락이 반갑지만은 않아서다. 이렇듯 올여름이 가기 전, 시원한 숏컷 헤어로 유니크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잡아보는 건 어떨까.

 

 

 

“할 거면 확실히, 숏커트! 헤어 컬러를 밝게 바꿔주면 시선이 위로 올라가 갸름한 턱선이 눈에 들어오죠. 캐리 멀리건처럼 머리 끝부분에 웨이브를 주어 러블리함을 더하세요. 가끔은 이마를 드러내 강한 이미지를 연출해보는 것도 좋아요!”

 

 

 

“보이시 앤 시크에 도전하세요. 계란형이 아니라고 낙담할 필요? 전혀 없죠! 각진 턱이나 둥근 턱이라면 주변 검은 머리카락이 얼굴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거든요.”

 

 

 

“앞머리를 드러내는 쿨 헤어 스타일링! 시원함은 물론 지적인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활용도 높은 스타일 중 하나에요. 잔머리는 이마에 붙여 페이스 라인을 보완하는데 사용하세요!”

 

 

 

“너무 짧은 숏컷이 부담스럽다면? 헤어 디자이너에게 “어깨와 턱 중간의 기장으로 잘라주세요.”라고 얘기하자. 턱으로 쏠리는 시선을 보완할 뿐 아니라 가르마에 따라 똑부러지는 현대여성의 느낌을 낼 수 있다. 일자 앞머리를 더하면 소녀감성도 가능하다.”

 

 

 

“클래식한 웨이브를 더해주세요. 한 손으로 쓸어 올리며 무심하게 늘어트린 헤어가 우아한 여성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마의 울퉁불퉁한 헤어라인은 헤어 컬러와 비슷한 아이섀도로 메꿔주세요. 한층 정돈되어 인상이 부드러워 보이죠.”

 

 

 

“빈약한 머리카락이 걱정이라면 ‘베이비 펌’을 더한 숏컷을 추천할게요. 펌으로 풍성해진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은 상대적으로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을뿐더러 귀여운 느낌도 낼 수 있죠.”

 

 

 

“가장 어려 보이는 길이? 바로 ‘턱선’이죠. 요즘 유행하는 오프숄더로 의상이 주는 답답함을 없애면 쿨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서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요. 고데기를 이용해 머리끝을 살짝 말아 C컬을 만들어준다면 한층 상큼한 룩이 완성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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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스트리트,뷰티,패션,여름,트렌드,모델,스타일,헤어,스타일링,단발

CREDIT Editor 한송이 Photo MoDAonAir.com, 셔터스톡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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