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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X H&M 퍼스트 룩

대담한 프린트, 화려한 컬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특징인 KENZO X H&M 퍼스트 룩이 11월에 론칭한다.

2016.07.29

H&M에서 ‘KENZO X H&M’ 컬렉션의 퍼스트 룩(First look) 일부분을 공개했다. 화려하고 강렬한 컬러와 프린트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의 개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포토그래퍼 올리버 헤들리 펄치(Oliver Hadlee Pearch)가 촬영한 KENZO X H&M 컬렉션 룩북 이미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모델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KENZO X H&M 컬렉션은 전세계 총 250개의 H&M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11월 3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에이미 셀(AMY SALL)과 줄리아나 훅스테이블(JULIANA HUXTABLE)이 선보인 첫 번째 룩

첫 번째 룩은 에이미 셀 (Amy Sall; 뉴욕의 학생이자 활동가, SUNU 창립자)와 줄리아나 헉스터블 (Juliana Huxtable;뉴욕의 아티스트, 시인, DJ)가 선보인 룩이다. 호랑이 무늬의 저지 롤 넥 탑과 하이 웨스트 레깅스, 핑크색의 겐조 로고가 프린트된 긴 기장의 블랙 가죽 장갑, 핑크색 힐이 특징인 자카드 니트 부츠로 완성했다.

 

두 번째 룩을 선보이는 이사마야 쁘렌치

두 번째 룩은 이사마야 쁘렌치(Isamaya Ffrench; 런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런던 기반의 공동사업체 Theo Adams Company)가 입은 룩이다. 핑크색 인조 양털이 돋보이는 오버 사이즈의 레더 재킷과 호랑이 무늬 저지 롤 넥 탑 그리고 하이 웨스트 레깅스로 완성했다.

 

오코 이봄보가 선보인 세 번째 룩

세 번째 룩은 파리의 뮤지션인 오코 이봄보(Oko Ebombo; 파리의 뮤지션, 퍼포먼스 아티스트, 밴드 19 리더)가 선보인 룩이다. 탈 부착이 가능한 프린트 칼라가 돋보이는 파카와 블랙 컬러의 타이거 프린트 진, 타비 양말과 매칭한 패딩 플리 플랍 그리고 호랑이 무늬의 모자와 우븐 스카프, 크로스 백 등 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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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KENZO,H&M,컬렉션,컬래버레이션,아이템,쇼핑,아티스트,룩북

CREDIT Editor H&M Photo H&M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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