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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물 녹차, 아름다움이 되다

아모레퍼시픽의 4월은 특별하다.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을 기념하는 리추얼이 열리고, 이 콜렉션의 주원료인 첫물 녹차를 채취할 수 있는 1년에 단 한 번뿐인 시기이기에. 푸르디푸른 제주로, 아모레퍼시픽과 첫물 녹차의 헤리지티를 되새기는 여정에 참여했다.

2016.05.23

 

첫물 녹차 채엽은 청명과 곡우 사이의 이른 새벽, 일침이엽 중 가운데 뾰족한 일침과 일침을 받치고 있는 잎사귀를 정성스레 담는 것이다.

 

2016 TIMELESS RITUAL 올해도 어김없이 제주에서 아모레퍼시픽의 싱그러운 의식이 열렸다. 녹차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발견하고, 품질 좋은 녹차를 얻기 위해 땅을 개간, 정성으로 키우고 채엽한 첫물 녹차에 첨단 기술력을 더해 완성한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을 기념하는 1박 2일간의 여정. 다원 방문, 다도 체험, 콘셉추얼 디너, 첫물 녹차 채엽 등 보고, 만지고, 마시는 등 온 감각을 이용해 첫물 녹차를 느껴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도순다원이 공개되어 그 특별함이 더했다.

 

 

 

아름다운 제주 경관과 함께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도순다원.

 

밭 이야기 제주에는 도순·서광·한남 다원이 있다. 서광다원은 제주를 찾은 이라면 거의 다 가보았을 만큼 유명한 오설록 티 뮤지엄 맞은편에 있다. 반면, 도순다원은 가본 이가 거의 없던 숨겨진 다원이다. 돌송이 차밭이라고도 하는데, 아모레퍼시픽이 1979년 개간하기 전까지는 돌로 가득한 황무지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도순다원은 물이 귀한 제주에서는 아주 드물게 강전천을 끼고 있다. 앞에는 제주 바다, 위로는 한라산을 감상할 수 있는, 차 재배에 최적의 환경이다. 최고급 녹차를 만들고자 했던 아모레퍼시픽은 약 82m2 땅에 박힌 돌을 일일이 손으로 걷어내고, 녹차밭을 일궜다. 30여 년 이상이 지난 지금, 도순다원은 제주의 가장 오래된 차밭이자, 첫물 녹차를 탄생시키는 아모레퍼시픽 타임리스 뷰티의 출발점이 됐다.

 

 

 

1 서광다원에서의 첫물 녹차 채엽 체험 모습 2  도순다원에서 열린 티파티 행사장 전경.

 

 

 

서광다원의 첫물 녹차와 아시안 보태니컬 성분을 담아 피부 나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토털 안티에이징 제품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

 

서광다원의 첫물 녹차 화산섬 지형의 특성상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연중 고온 다습해 평균기온 14℃가 유지되는 서광다원. 이곳의 녹차 나무는 한라산 꼭대기의 맑고 깨끗한 눈이 녹아 흐른 물을 먹고 자란다. 그래서 녹차의 영양이 풍부하기로 유명한데, 특히 겨우내 나무의 생명을 유지하고 응축된 땅의 정기가 집약된 첫 찻잎, 첫물 녹차는 1년 중 청명과 곡우 사이, 단 15일 동안만 새순을 골라 한 잎 한 잎 정성으로 거둔다. 녹차 중 최상급으로 꼽히며 전 세계에서는 아모레퍼시픽만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귀한 녹차를 담은 화장품 아모레퍼시픽의 최고급 안티에이징 라인인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은 제주의 첫물 녹차가 주성분이다. 지난 2004년 출시 후 꾸준히 인기를 누리는 대표 제품인 스킨 리뉴얼 크림은 녹차 중에서 첫물 녹차를 담은 크림이다. 첫물 녹차는 녹차엽의 각종 유효 성분이 풍부해, 다양한 피부 노화 징후를 빠르게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4월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에 새로 추가한 스킨 리뉴얼 슬리핑 마스크는 녹차 뿌리 성분이 함유됐다. 뿌리는 앞에서 설명한 도순다원에서 채취한 것으로, 34번의 혹독한 겨울을 견딘 강인한 생명력이 응집된 부위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1,2 타임 레스폰스 라인과 4월 신제품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슬리핑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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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녹차,아모레퍼시픽,화장품,제주,안티에이징

CREDIT Editor 이정혜 Photo 아모레퍼시픽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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