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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의 '키스 컬렉션'

1970년 로저 비비에가 선보인 레드 컬러 입술 프린트 슈즈를 재해석한 '키스 컬렉션'

2016.03.11

 

roger vivier

로저 비비에는 1930년대부터 여성의 꿈을 실현하고 패션 역사에 끊임없이 영감을 선사한 선구적 디자이너다. 80여 년이 흐른 지금도 그의 정신은 면면이 전승되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루노 프리소니는 1970년 로저 비비에가 선보인 레드 컬러 입술 프린트 슈즈를 재해석한 ‘키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단정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강렬한 위트를 더한 필그림 클러치는 브랜드의 상징이기도 한 버클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 프린트 뒤로 미묘하게 감춰져 있는 것이 독특하다. 클러치 외에 필그림 미니 버클 포쉐트 월렛, 고메트 발레리나 플랫 슈즈로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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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neighbor,네이버,로저 비비에,입술,클러치,컬렉션,브랜드

CREDIT Editor 정장조 Photo 김래영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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