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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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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MARA

마릴린 먼로를 뮤즈로 삼은 막스마라가 이번 시즌 핫한 브랜드로 등극했다.

2015.11.19



 

 

마릴린 먼로를 뮤즈로 삼은 막스마라가 이번 시즌 핫한 브랜드로 등극했다. 남성적인 실루엣, 우아하고 절제된 디자인이 아름다운 막스마라의 캐멀 컬러 코트, 마누엘라는 이번 시즌 유독 관능적이게 느껴진다. 윤기가 흐르는 듯한 막스마라의 마누엘라는 독특한 결을 형성하는 치벨리나토 기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 세이블 모피만큼 촉감이 고급스럽고 부드럽다. 트렌치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테일러드 라펠과 벨트 디테일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으며, 막스마라가 아우터에 사용하는 스티치 테크닉인 푼티노(Puntino) 스티치를 라펠, 소맷단, 벨트 등에 더해 막스마라 고유의 완성도를 경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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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막스마라,마릴린 몬로,캐멀 컬러 코트,마누엘라,치벨리나토,푼티노 스티치

CREDIT Editor 이정은 Photo 김래영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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