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ashion

  • 기사
  • 이미지

HELLO, NEW ICONS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핸드백 컬렉션이 공개

2015.05.06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핸드백 컬렉션이 공개됐다. 노익장을 과시하는 샤넬의 칼 라거펠트는 하드 케이스 미니 클러치를 통해 샤넬 ‘넘버5’와 ‘레이디 퍼스트’라는 타이포그래피를 담아 샤넬의 아이콘과 히스토리를 위트 있게 드러냈다. 루이 비통은 로고를 바꾼 새로운 백을 공개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에 새로운 LV 로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갈색과 금색이 섞인 LV 모노그램은 ‘스피디 백’이라는 이름에도 걸맞게 10분에 한 번씩 마주할 만큼 유명하지만 제스키에르는 새로운 스타일을 상징할 만한 ‘보다 엘레강스하고 둥글면서 덜 기하학적인’ 문양을 원했다. 그리하여 LV 첫 부티크의 기록 보관소에서 사진 하나를 찾아내 영감을 얻은 제스키에르는 새로운 LV 로고를 탄생시켰다. 이는 백과 트렁크, 이어링과 네크리스 등의 액세서리는 물론 새로운 잠금장치에 이르기까지 제스키에르만의 루이 비통의 세계를 열어간다. 디올은 2015 S/S 런웨이에 등장한 디올 라마 백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쿠튀리에 브랜드답게 장인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완성된 짧은 클립은 그 어떤 영상보다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올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라마 백은 1949년 조향사 에드먼드 루드니츠카가 디올을 위해 제작한 최초의 향수에서 이름을 따왔다. 기존의 카나주에 3D 효과를 입혀 그래픽적인 효과를 더한 것은 물론 오버사이즈 비율로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What do you think?
좋아요

TAGS LV 로고,모노그램,디올,DIOR,라마 백,카나주,에드먼드 루드니츠카,칼 라거펠트,니콜라 제스키에르

CREDIT Editor LJE Photo LJE 출처 THE NEIGHBOR

Film

film 더보기
SUBSCRIBE
  • 메인페이지
  • PlayBoy Korea
  • MOTOR TREND
  • neighbor
  • 東方流行 China

RSS KAYA SCHOOL OF MAGAZINE

Copyright Kayamedia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