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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RITUAL

첫물 녹차. 1년에 단 한 번, 4월에만 잠시 채취할 수 있는 귀한 재료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의 주원료이기도 하다. 해마다 4월이면 첫물 녹차와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을 기념하는 특별한 리추얼이 열린다. 천혜의 녹차 밭을 품은 제주에서.

2015.04.30

 


1 제주의 자연을 가득 담은 아모레퍼시픽 디너가 열렸다. 2 비움의 의식을 위해 찾은 이타미 준의 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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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TOXING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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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없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가를 기념하는 게 아닐까. 새해 첫 날, 생일, 결혼기념일, 명절, 절기…. 지난 시간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안내하는 그런 지점을 정해 축제를 열거나 의식을 행하는 거다. 아모레퍼시픽의 최고급 토털 안티에이징 라인 인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은 매년 4월, 첫물 녹차의 수확을 기념해 그러한 의식을 치른다. 제품에 담긴 철학과 의미를 제품을 사랑하는 고객과 프레스, 셀레브리티와 함께 되새기고, 거기에 한발 더 나아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보는 자리. 바로 ‘타임리스 리츄얼-Time decoding for Time Response’ 행사다. 올해도 어김없이 녹차에 새순이 돋았고, 우리는 4월 9일, 1박 2일 여정으로 제주도로 향했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비움(Detoxing)과 채움(Revitalization)’. 참석자의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요가와 명상, 아트 트리트 등 커스터마이즈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첫째 날은 시간이 주는 스트레스를 비우도록, 둘째 날은 제주 자연의 에너지와 아모레퍼시픽의 헤리티지를 경험하고 채우도록 구성되었다.

 

 

 

3, 4 채움을 위한 다도와 첫물 녹차 채엽.  5 글로벌 인플루엔서 엘리자베스 덴과 시니 박이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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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TALIIZING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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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미 준의 수풍석(水風石) 미술관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복잡했던 머릿속을 비워내고, 요가와 명상으로 몸에 쌓인 독소를 비워냈다. 첫째 날 치른 비움의 의식 덕에 깨끗해진 몸과 마음으로 둘째 날 서광다원으로 향했다.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과 천혜의 차밭이 주는 생명력을,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이 가져다줄 타임리스 뷰티에 대한 경험을 채우기 위해서다. 이번 타임리스 리츄얼의 하이라이트는 첫 물 녹차를 직접 수확하는 일이다. 하늘이 허락한 단 한 번의 시간, 청명(4월 5일)과 곡우(4월 20일) 사이 15일간만 채엽할 수 있는 첫물 녹차는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일일이 손으로 따야 한다. 연하고 보드라운 찻잎이 손에 잡히는 순간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의 원료가 얼마나 고귀한지 피부로 전해졌다. 아모레퍼시픽이 제주에서 직접 녹차를 재배하고 원료로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 제주도라는 섬 지형의 특성상 바다 바람의 영향으로 연중 고온다습하여 연평균 기온이 14℃가 유지되기 때문에 차밭이 일 년 내내 얼지 않으며, 한라산 기슭은 일교차가 커 안개가 끼는데, 이는 차 재배에 천혜의 환경이다. 한라산 꼭대기의 맑고 깨끗한 눈이 녹아 흐른 물을 먹고 자란 찻잎은 차 고유의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특히 한겨울을 지나고 봄에 돋는 새순에서 얻는 첫물 녹차에는 뿌리에서 끌어올린 한라산의 맑은 정기와 땅의 정기가 응축되어 있다.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이 이 정기를 그대로 담고 있음은 물론이다. 시간이 흐르면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시들기 마련이다. 제주의 푸른 차밭에서 아모레퍼시픽과 가진 채움의 시간은 물리적인 생로병사 이면에 있는 아름다움의 근본을 돌아보게 해주었다. 비움으로 깨끗해진 마음에 첫물 녹차의 정기를 채우자 다시 나아갈 힘이 생겼다.

 

PRODUCT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

지난 2004년 출시된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은 아모레퍼시픽의 최고급 안티에이징 라인인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의 대표 제품.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과 홍콩 등 전 세계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링 아이템이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이 10년 넘게 이토록 뜨거운사랑을 받는 이유는 다양한 노화의 징후를 빠르게 케어하는 탁월한 효과 때문이다. 주원료인 첫물 녹차는 아모레퍼시픽이 직접 재배하고 손으로 하나하나 수확해 그 효능을 피부에 전달하는 고귀한 헤리티지를 유지하고 있다. 첫물 녹차와 아시안 보태니컬 성분은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창적인 효능 물질 전달 기술인 피토 플루이딕스(Phyto Fluidics) 기술을 적용한 ‘타임 코딩 시크릿(Time Coding Secret)’을 통해 피부 속 깊숙이 전달된다. 그 밖에 싱그러운 녹차의 정수 12가지에서 추출한 효능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나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토털 안티에이징 케어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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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아모레퍼시픽,피토 플루이딕스,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헤리티지,녹차,아시안 보태니컬,이타미 준,독소,토털 안티에이징

CREDIT Editor 이지은 Photo 아모레퍼시픽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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