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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예술의 만남, 분더샵 청담

바야흐로 융·복합 시대, 패션과 예술도 예외는 아니다.

2016.03.18

 

1 분더샵의 카페 겸 다이닝 ‘루브리카’

 

 

 

2 직선으로 뻗어 있은 내부 계단마저도 전시 공간이 된다.

 

 

 

3, 4 펜디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 ‘피카부’ 프로젝트 전시

 

 

BOONTHESHOP

분더샵 청담점은 알렉산더 맥퀸, 드리스 반 노튼 등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 곳이다. 덕분에 하이더 아커만, 프로엔자 스쿨러의 듀오 디자이너 같은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한국에 오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꼽는다. 분더샵은 ‘컬처 크리에이터’를 자청하며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는 역할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는데, LA에 바탕을 둔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한 <LA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예다. 이 외에도 기네스 팰트로, 건축가 자하 하디드 등 각국의 저명인사와 협업하는 펜디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 ‘피카부’ 프로젝트 전시와 스텔라 매카트니의 패션 철학을 소개하고 그녀가 특별 제작한 의상을 전시하는 팝업 스토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 전시부터 신진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패션을 ‘전시’의 영역으로 삼는 분더샵은 분명 남다르다.

A 21, Apgujeong-ro 60-gil, Gangnam-gu, Seoul
T 02-2056-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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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동방유행,東方流行,BOONTHESHOP,분더샵,청담점,LA 프로젝트,‘피카부’ 프로젝트,하이더 아커만,프로엔자 스쿨러

CREDIT Editor 유성미(프리랜서 에디터) Photo Choi Changrak 출처 東方流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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