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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입어, 퍼 아이템

추위를 사수하는 방법, 퍼 아이템

2015.12.08

 

 

 

 

키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이토록 예쁜 퍼 아이템을 포기할 순 없다. 전체적으로 얇고 길어 보이도록 모의 길이가 최대한 짧은 것을 고르자. 허벅지나 무릎까지 오는 기장이 적당하다. 올 블랙으로 컬러를 맞춰주면 날씬해 보이기까지 하다

 

 

 

66사이즈 이상은 바야바처럼 보일 것 같다고? 아니다. 대신 컬러는 무조건 블랙일 것. 하의 역시 블랙 스니키진이나 레깅스를 입자. 날씬해 보이는 건 물론이며 언제, 어디서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T.P.O에 최적화된 스타일이다.

 

 

 

팔뚝 살이 남다르다면 고민이 좀 필요하다. 예쁘게 보이자고 입은 옷이 역도선수 같은 푸짐한 어깨를 선물해줄 테니. 퍼는 50%만 사용하자. 베스트 스타일로 어깨 부분을 부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포인트. 반면, 너무 마른 체형으로 고민이라면 코트나 니트 위에 겹쳐 입어 보온까지 잡자.

 

 

 

퍼 아우터는 부담스럽다. 디자인부터 가격대까지 만만치 않은 아이템인건 사실. 퍼 목도리로 아우터느낌을 한껏 살려보자. 너무 높지 않은 가격대에 가벼워 휴대하기도 좋다. 심지어 재킷, 점퍼, 코트, 원피스 까지 아무 곳에나 둘러도 예쁘다.

 

 

 

우아함의 끝을 연출하고 싶다면 와이드 머플러가 정답. 어깨를 살포시 감싸자. 브로치는 절대 사용 금물. 부분만 털이 듬성듬성 빠지거나 아래 가죽 부분이 찢어질 위험이 있다. 여기에 클러치 하나만 들어준다면 연말 모임에 활용하기 좋은 페미닌 룩이 완성된다.


 

 

통장잔고가 걱정된다면 페이크 퍼를 입자. 데일리 룩으로 입기엔 무리가 있으니 가격대를 낮춘 유니크한 스타일로 시선을 강탈할 것. 드리스 반 노튼, 샤넬, 스텔라 매키트니 등 유명 디자이너들도 런 웨이에 페이크 퍼를 올렸으니 남들 눈치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보온? 요즘은 리얼 퍼 못지 않게 ‘진짜’처럼 따뜻하니 걱정하지 말자.

 

 

 

색다른 소품, 퍼 장갑은 평범함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발랄함과 재치를 더해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눈에 띄는 퍼 스타일링으로 제격이다. 어두운 색보다는 밝은 색을 선택하자.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이브닝 웨어에 매치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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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퍼,모피,페이크퍼,스트리트룩,데일리룩,패션,모델룩,아매코

CREDIT Editor 한송이 Photo MoDAonAir.com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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