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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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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고 싶은 에코백

언제부터인가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보다 심플한 에코백을 메고 있는 사람이 더 쿨하고 멋져 보이기 시작했다. 단순하고 가격도 합리적이며 심지어 가볍기까지 한 에코백의 매력!

2015.08.11

 

Nohant Central Park, Jardin du Luxembo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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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링이 매력적인 노앙의 에코 백. 손잡이뿐 아니라 어깨끈이 별도로 달려 있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마음에 여유를 주는 공원 이름이 적혀 있어서 가방을 메고 다니며 자유로운 감성을 만끽할 수 있다. 

노앙 각 4만8천 원

 

 

 

Presh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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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을 모토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매년 2-4개의 희소성 있는 아이템만을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다.

티셔츠나 패션 아이템은 누구의 손에도 닿지 않은 신선한 상태로 전달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캔에 담아 판매하며 입고 난 후 1년이 지나면 새로운 티셔츠로 교환해주는 재미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프레쉬 2만6천 원

 

 

 

Cheap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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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모던하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브랜드 칩먼데이. 브랜드 명을 전면에 내세워

칩먼데이 추종자들의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에코백으로 이 가방 하나만으로도 시크한 감성을 완성할 수 있다.

칩먼데이 가격 미정

 

 

 

ARS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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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재질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매일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에이알에스서울의 에코백.

‘생각하게 하고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이라는 주제 하에 시작된 브랜드인 에이알에스서울은 큼지막한 사이즈와 단순한 디자인과 컬러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금새 망가지는 에코백에 지쳐서 튼튼한 아이템으로 찾고 있었다면 주목할 것!

에이알에스서울 4만6천8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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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겟잇,에코백,노앙,칩먼데이,에이알에스서울,프레쉬,면 가방,가방,백

CREDIT Editor 김경은 Photo 장호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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