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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그루밍에 대한 새로운 제안, ‘2014 에스콰이어 뷰티 바’

지난 5월 26일,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에서 제 4회 ‘2014 에스콰이어 뷰티 바’가 개최되었다. 약 2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인 이번 행사는 최신 뷰티 트렌드는 물론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마트한 관리 방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14.05.30

과거 <에스콰이어> 뷰티 바에 참석했던 한 독자는 “패션이 ‘장비발’이라면 피부는 ‘전투력 그 자체’”라고 말했다. 회사에서는 인상이 깔끔한 남자 직원을, 여자들은 잘생긴 것보다는 깨끗한 외모의 남자 친구를 원하는 이 시대에 남성의 피부는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되는 특별한 존재가 된 것이다. 과거에는 미용에 신경 쓰는 남자는 ‘남자답지 못한 남자’라고 치부했지만 지금은 자신의 외모를 가꾸지 않는 남자를 시대착오적인대상으로 여긴다.

뷰티 바에 참석했던 독자의 말대로 ‘전투력 그 자체’를 보여줄 수 있는 남성들의 피부!안과 밖을 모두 가꿔야 깨끗해질 수 있는 이 섬세한 존재를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국내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다양한 뷰티 브랜드가 모여 파티를 열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뷰티 바의 주제는 ‘커플’! 연애 중이거나 결혼에 성공한 커플들은 물론 커플이 되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물론, 이날의 주인공은 뷰티 바를 찾은 2000여 명의 독자들이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칼 라거펠트 퍼퓸2 스타일리시한 보드카 앱솔루트와 <에스콰이어> 6월호로 꾸며진 뷰티 바웨어러블 디바이스인 핏비트도 뷰티 바를 통해 선보였다. 4 앱솔루트 보드카는 뷰티 바를 찾은 사람들에게 무제한 제공되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게 했다흥겨운 DJ Lip2shot의 디제잉으로 파티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6 랩 시리즈에서 마련한 뷰티 부스와 선물 패키지7 남성의 피부를 더욱 업그레이드 해주는 가빈의 파운데이션


흥겨운 파티를 위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신나는 음악과 적당한 알코올! <에스콰이어> 뷰티 바에서는 디제이 립2샷의 흥겨운 디제잉과 앱솔루트 보드카가 있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또 얼마 전 출시된 앱솔루트 애플까지 맛볼 수 있어 주류 애호가들의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물론 뷰티 바라는 취지에 맞게 트렌디한 뷰티 브랜드들이 의기투합하여 남성들을 위한 그루밍 정보를 제공했다. 참여한 뷰티 브랜드들은 랩 시리즈, 클라리소닉, 라네즈 옴므, 칼 라거펠트 퍼퓸, 크리니크, 핏비트, 가빈, 브랜드 뉴 크리닉 등이다. 또 파티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건강 음료 비타민 워터와 코카콜라가 무제한 제공되기도 했다.

1 남성 클렌징의 새로운 장을 보여주고 있는 클라리소닉 존에서는 클렌징에 대한 노하우를 알 수 있었다. 2 다트 게임을 통해 화장품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었던 크리니크 부스. 3 럭키 드로를 통해 파티에 참석한 이들에게 다양한 선물이 전달되었다. 4 브랜뉴클리닉 존에서는 피부 나이를 측정할 수 있었다. 5 랩 시리즈 부스에서는 남성들의 피부 톤에 맞는 뷰티 제품을 알려주고 직접 테스팅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뷰티 바에서는 일반적으로 독자들이 알기 어려운 상세한 뷰티 팁을 얻을 수도 있었는데, 본인의 피부 타입을 세밀하게 체크해주고 피부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뷰티 아이템과 이스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앞서가는 남성은 BB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등으로 피부결을 업그레이드 고 있는 시대라고 해도 여전히 많은 남성들이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데, 이번 행사는 그들이 남성 그루밍에 대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였다. <에스콰이어> 행사답게 재미와 즐거움도 컸다. 다트 게임을 통해 화장품을 선물로 받거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또 럭키 드로 행사에서는 각종 뷰티 제품과 럭셔리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까지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파티를 찾은 이들에게 행운을 전했다.
 


1 즐겁고 유익한 행사를 마련한 가야미디어 김영철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에스콰이어> 민희식 편집장(맨 오른쪽). 2 배우 황승언 디자이너 이지선 4 모델 최준영 5 모델 여연희

파티의 재미 중 하나는 파티를 찾은 파티 피플들을 지켜보는 것! ‘2014 에스콰이어 뷰티 바’에는 가야미디어 발행인 김영철 회장과 <에스콰이어> 민희식 편집장은 물론이고 에디터, 디자이너, 모델, 연예인 등 트렌디한 패션 피플들이 모여 더욱 스타일리시한 파티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은 바로 <에스콰이어> 독자들. 잡지에서만 보던 뷰티 정보를 눈과 피부로 확인하고 앞으로 어떻게 자기자신을 보다 멋진 남자가 될 수 있을지 정보를 얻어간 독자도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완성된 스타일의 소유주임에 분명한 독자들 또한 상당수 참석했다.

‘제 4회 에스콰이어 뷰티 바’는 현대 남성들에게 자기 자신을 꾸미는 것은 단지 스킨케어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행사였다.


뷰티 바를 찾은 패션 피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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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에스콰이어,뷰티바,가야미디어,클라리소닉,크리니크,랩 시리즈,칼 라거펠트,인피니티

CREDIT Editor 김경은 Photo Penn Studio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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