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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X' WITH NEIGHBOR STYLE MEMBERS

여름과 가을을 이어주는 8월, 반드시 사용해봐야 할 뷰티 신제품을 <더 네이버> 스타일 멤버가 직접 써보고 들려주는 진솔한 리뷰.

2018.08.21

 

유혜영 
스윔웨어 브랜드 DAZE DAYZ 대표 겸 디자이너

LA MER ★★★★★ 최근 뙤약볕 아래서 수영을 오래 했더니 얼굴이 부쩍 푸석해졌다. 자기 전에 이 제품을 사용했는데 마치 스파를 받고 나온 피부처럼 촉촉해진다. 피부 속에 수분이 급속도로 충전된 느낌. 
피부가 상한 날, 혹은 특별한 날을 앞두고 응급처치용으로 딱이다.
MAKE UP FOR EVER ★★★★ 파우더 타입인데 건조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으며, 피부 사이사이 파우더 입자가 뭉치지 않고 매끄럽게 펴져 모공을 커버하기에도 더없이 훌륭한 제품이다. 
BOON THE SHOP by LA PERVA ★★★★ 군더더기 없이 시크한 보틀을 보고 왠지 강한 향이 들어 있을 것만 같은 향수. 그러나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향이 담겨 있어 놀랐다. 시원하고 상쾌하지만 살짝 달콤한 향까지 더해져 누군가 이 향을 풍기며 지나가면 나도 모르게 뒤돌아보게 되는 향이다. 남자친구도 탐낼 것 같다.
HUXLEY ★★★★★ 이 제품은 얼굴에 바르는 순간 헉슬리 특유의 산뜻한 향이 감돌면서 기분까지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오일 특유의 ‘느끼함’이 없어 굉장히 상쾌하며 매일 사용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듯.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BOON THE SHOP by LA PERVA 따뜻하고 밝은 느낌의 향을 담았다. 인피니트 썬 50ml 13만8000원.

 

 

 

홍소운
패션 브랜드 쏘니쎄이 대표 겸 디자이너

LA MER ★★★★★ 두말할 필요 없이 최고의 시트 마스크다. 즉각적인 효과와 함께 지속적으로 피부 톤이 밝아지고 화사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에 자외선 때문에 피부 톤이 어두워졌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이후 피부 톤 고민이 싹 사라졌다. 
MAKE UP FOR EVER ★★★★★ 습하고 무더운 요즘, 쿠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번들거림이 심하고 살짝 밀리는 느낌도 들어서 메이크업이 늘 마음에 들지 않는데 이 제품은 매트하면서도 실크처럼 매끄럽게 마무리돼 발림성도 만족. 
BOON THE SHOP by LA PERVA ★★★★ 시원하면서도 청량한 향으로 여름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너무 여성스럽지도, 그렇다고 남성스럽지도 않은 딱 적당한 중성적인 느낌.
HUXLEY ★★★★★ 여러 브랜드의 클렌징 오일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텍스처가 가볍고 산뜻하다. 세정력까지 훌륭해서 만족스러운 제품.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지워주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애용할 것 같다.

LA MER 수백만 개의 마이크로 섬유로 이뤄진 마스크가 얼굴에 완벽히 밀착돼 즉각적인 보습력을 선사한다. 트리트먼트 로션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6개입 19만5000원대.

 

 

 

김주혜 
<더 네이버> 매거진 뷰티 에디터

LA MER ★★★★★ 다른 브랜드보다 작은 사이즈인데도 내용물이 야무지게 가득 차 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다음 날 안색이 다르다. 몰라보게 환하고 화사해진 피부 톤에 거울을 보며 놀랄 정도. 
MAKE UP FOR EVER ★★★★★ 평소 피부에 유분이 많이 분비돼 번들거림이 심하고 모공이나 요철도 많아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이 제품은 파우더 입자가 굉장히 고와서 피부 굴곡에 전혀 끼지 않으면서도 피부 결점을 몰라보게 감춰준다.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파운데이션을 만난 것 같다.
BOON THE SHOP by LA PERVA ★★★★★ 달콤한 과일 향이 코 끝을 가장 처음 스치고 간다. 너무 달콤한 향은 싫은데 이 제품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시원한 느낌을 주고 은은한 잔향이 포근함까지 느끼게 한다. 여름철 사용하기에 더없이 좋은 향수인 듯. 여행지에 하나의 향수만 가져갈 수 있다면 이 제품을 고르겠다.
HUXLEY ★★★★ 평소 메이크업을 공들여 하는 타입이 아니지만 클렌징 오일은 매일 사용한다. 이 제품은 지금까지 사용한 제품 중에서 제형이 가장 가볍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마치 물같이 편안해서 마음에 든다. 워터프루프 제품까지 한 번에 씻어내는 세정력도 만족스럽다.

HUXLEY 선인장 시드 오일이 자극 없이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녹여내는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 딥 클린 딥 모이스트 200ml 4만8000원.

 

 

 

이혜미 
패션 브랜드 EENK 대표 겸 디자이너

LA MER  ★★★★★  얼마 전 다녀온 파리에서 석회질 물로 계속 세안했더니 피부가 극도로 건조한 상태였다. 온갖 보습제를 덧발라도 소용없었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시트를 얹자마자 시원한 수분이 피부를 꽉 채워주는 느낌. 밀착력이 높은 재질이라 얼굴에 
붙이고 집 안을 돌아다녀도 떨어지지 않는다. 
MAKE UP FOR EVER  ★★★★  텍스처가 가벼워서 놀란 제품. 블랙과 화이트의 양면 퍼프가 각각 다른 효과를 가지고 있다. 블랙 면으로 사용하면 커버력이 높아지고, 화이트 면으로 사용하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모공이나 요철도 완벽하게 커버해주면서 번들거림도 최소화해 여름철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BOON THE SHOP by LA PERVA  ★★★★  태양 아래 서 있는 듯 개운하고 맑은 느낌의 향수. 은은한 꽃향기와 진한 머스크 향의 여운이 잘 어우러져 싱그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잔향도 은은해서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을 듯하다.
HUXLEY  ★★★★  마치 물처럼 가볍고 산뜻한 텍스처의 클렌징 오일이다. 평소 지속력이 높아 애용하는 아이라이너까지 한 번에 쉽고 부드럽게 지워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상태로 유지돼 마치 보습막을 씌운 듯 편안하다. 

MAKE UP FOR EVER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들뜸 없이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매트 벨벳 스킨 블러링 파우더 파운데이션 11g 6만원대.

 

 

 

 

 

 

더네이버, 뷰티, THE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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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주혜 Photo 더네이버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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