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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BLANCPAIN

‘아르 드 비브’를 주제로 한 블랑팡의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2018.07.17

 

‘삶의 예술’을 뜻하는 ‘아르 드 비브’를 주제로 한 블랑팡의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워치메이킹과 미식의 조화를 통해, 블랑팡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는데, 서울이 내려다보이는 시그니엘 서울의 76층을 스위스에 위치한 블랑팡의 매뉴팩처로 재현한 점이 인상 깊었다. 스위스 본사에서 파견된 수석 워치메이커의 작업 공간을 그대로 재현, 정교한 시계의 탄생 작업을 직접 볼 수 있었고,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여러 모델도 만날 수 있었다. 또 다른 전시 공간에는 바젤 월드에 출품한 다양한 신제품이 아기자기한 핑거푸드와 어우러진 채 전시되어 시선을 모았다. 

 

 

 

 

더네이버, 뉴스&론칭, 시계, 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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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블랑팡,아르 드 비브,블랑팡 프레젠테이션,BLANCPAIN,ART OF BLANCPAI,워치,뉴스&론칭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BLANCPAIN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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