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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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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샤와 버버리의 두 번째 만남

고샤의 쿨한 감성과 버버리의 클래식 무드가 만났다

2018.07.11

 

버버리가 고샤 루브친스키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겨울 러시아의 예카테린부르크의 옐친센터박물관에서 열린 고샤 루브친스키의 2018 A/W 컬렉션에서 이미 공개됐는데, 오는 7월부터 버버리의 온라인 스토어 및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게 된 것. 이번 컬렉션에서는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아우터와 체크 패턴을 입은 스카프와 슈즈 등도 새롭게 출시된다. 트렌치코트와 체크무늬 버킷 햇 등 총 13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고샤의 쿨한 감성과 버버리의 클래식 무드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기대할 것. PWJ

 

 

 

더네이버, 패션, 버버리, 고샤 루브친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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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버버리,고샤,고샤 루브친스키,2018 A/W 컬렉션,옐친센터박물관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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