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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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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형태

반클리프 아펠이 표현한 새로운 행운의 형태가 궁금하다면 체크할 것.

2018.05.30

1968년 탄생해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로 사랑받아온 알함브라 컬렉션. 행운의 상징 네잎 클로버에서 영감 받은 이 디자인은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해왔다. 50년 동안 메종의 상징적인 작품으로 자리매김한 이 주얼리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그레이 마더오브펄과 짙은 블랙의 오닉스, 라피스라줄리와 락 크리스털 등의 소재가 알함브라 컬렉션 특유의 부드러운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다. 반클리프 아펠이 표현한 새로운 행운의 형태가 궁금하다면 체크할 것. 

 

 

 

 

 

더네이버, 주얼리,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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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반클리프 아펠,알함브라 컬렉션,네잎 클로버,주얼리,브레이슬릿,이어링,네크리스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반클리프 아펠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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