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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에서 만들었나요?

맥라렌 디자인 디렉터 롭 멜빌과 리처드밀 엔지니어 파브리스 나무라가 함께 만들었다.

2018.04.25

 

프리미엄 시계 브랜드 리처드 밀이 맥라렌과의 파트너십을 자축하기 위해 RM 11-03 맥라렌 오토매틱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를 출시했다. 맥라렌 디자인 디렉터 롭 멜빌과 리처드 밀 엔지니어 파브리스 나무라가 함께 만들었는데, 케이스를 혹독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카본 TPT 소재로 휘감았다. 티타늄으로 만든 두 개의 푸시 버튼은 맥라렌 720S의 헤드램프를 꼭 닮았다. 푸시버튼 가운데 있는 크라운은 맥라렌의 경량 휠과 판박이다. 12시 방향에는 네모난 날짜 창이 자리하며, 세 개의 둥근 창으로는 12시간 크로노그래프를 잴 수 있다. 값은 18만 스위스프랑(약 2억원)이며 500개만 한정 판매한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맥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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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맥라렌,맥라렌 오토매틱 플라이백 크,시계,RM 11-03 맥라렌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MotorTrend>Photo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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