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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 해브 아이템 31 - 패션

이맘때면 어김없이 설레는 이유, 찬란한 봄기운으로 가득 차는 4월이기 때문이다. 반짝반짝 아름다운 아이템들 속에서 <더 네이버> 기자들이 신중하게 추린 머스트 해브 아이템 31가지.

2018.04.05

1 HIGH JEWELRY
에르메스 주얼리의 타임리스 아이콘인 샹 당크르. 에르메스 주얼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70년대 반항적인 젊은이의 상징이었던 옷핀에서 영감 받은 강렬한 샹 당크르 펑크 컬렉션이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를 찾는다.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일 주일간만 만날 수 있는 4월의 머스트 해브 전시.

HERMES 로즈 골드 소재에 빼곡히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샹 당크르 핑크 네크리스, 브로치, 링 모두 가격 미정. 

 

 

2 SPRING CARDIGAN
하늘하늘 가벼운 니트의 계절이다. 특히 니트 카디건이야말로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큰 봄 날씨에 요긴한, 4월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기본적인 심플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컬러 포인트나 패턴을 더한 니트 카디건과 함께 따스한 봄날의 햇볕과 선선한 바람을 즐겨보길.
GUCCI 아플리케 장식의 울 소재 카디건 490만원.

 

 

3 FOR HIM
사랑하는 그에게 줄 선물을 찾는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멋과 가치를 더하는 시계는 어떨까.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특유의 존재감으로 사랑받아온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가 더욱 혁신적인 모습으로 4월 공식 론칭한다. 클래식을 넘어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이 시계라면, 그를 위한 완벽한 선물이 되지 않을까?

 

 

4 THE ULTIMATE CASHEMERE
질 좋은 캐시미어 제품이야말로 오래 곁에 두고 싶은, 클래식 아이템이자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베이비 캐시미어 제품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베이비 캐시미어는 로로피아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소재로도 유명한데, 새끼 염소가 3~12개월이 되었을 때 섬세한 빗질을 통해 극소량만 얻을 수 있는 최상급 소재다. 희귀한 만큼 놀라울 정도로 부드러움과 가벼움을 자랑하는 그야말로 궁극의 소재. 

LORO PIANA 베이비 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베이비 캐시미어 소재 크루넥 스웨터 각각 260만원대.

 

 

SWEETY PASTEL
수많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 중에서도 봄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 하나만 필요하다면 주저 없이 파스텔 컬러 제품을 선택하길. 봄의 따스함과 피어나기 시작한 꽃의 부드러운 색채를 담은 파스텔 컬러야말로 봄날의 머스트 해브니까.
LOEWE 산뜻한 깅엄 체크 패턴의 파스텔 컬러 토트백 320만원.  SOPHIA WEBSTER  by BOONTHESHOP 파스텔 색상의 꽃 장식을 단 스니커즈 뮬 가격 미정. PROENZA SCHOULER by MYBOON 날렵한 디자인의 레더 소재 핑크색 플랫 75만원.

 

 

6 NEW SHAPE OF TRENCH COAT
가을 옷장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트렌치코트가 봄의 키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클래식한 트렌치코트가 아닌 디자인에 변주를 준 유니크 피스라는 것. 올봄의 패션 트렌드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프린지와 오프숄더, 빅 포켓 등 다채로운 디테일로 무장한 새로운 실루엣의 트렌치코트를 장만할 것.

 

 

 

7 ARTISTIC PRINT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패턴, 명화와 현대 미술을 아우르는 아트 모티프, 유쾌함 가득한 만화까지, 아트와 패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다. 2018 S/S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예술적 기운이 충만하다. 일러스트와 패턴, 드로잉 등 다양한 모습으로 패션 아이템 속에 담긴 아트 작품을 만나보시길. 

 

 

 

8 GOOD BYE, PHOEBE
피비 파일로의 마지막 셀린 컬렉션. 2018 S/S 시즌을 마지막으로 피비 파일로는 셀린을 떠난다. 70년대 여인을 연상시키는 빅 숄더와 플리츠스커트, 고전적인 트렌치코트, 그리고 간결한 키튼 힐, 클래식한 레더 클러치 등 현대 여성의 우아한 취향에 부응하는 아이템이 가득했기에 그 빈자리는 더욱 클 듯하다. 그녀만의 모던한 터치가 깃든 셀린 컬렉션은 오직 지금만 구매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9 FRINGE FREEDOM
살랑거리는 바람에 흩날리는 프린지 디테일. 이번 시즌의 프린지는 더욱 가늘고 기다란 실루엣이 특징이다. 봄이야말로 우아하게 흩날리는 프린지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계절.
LOEWE 프린지 위로 로고 프린트를 더한 화이트 컬러 쇼퍼백 250만원. TOD’S 더블 T 로고 장식의 레더 소재 백 참 60만원대. 

 

 

10 X OFF-WHITE
지금 현재 가장 핫한 디자이너이자 놀라운 스페셜 협업으로 엄청난 팬을 거느린 오프 화이트의 수장 버질 아블로. 그의 협업 중 지금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건 바로 지미추와의 만남이다. 예상치 못한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탄생한 슈즈 아이템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만큼 강렬하다. 아쉽게도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더네이버, 4월 머스트 해브 아이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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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4월 아이템,머스트 해브,APRIL,MUST HAVE 31,봄 추천 아이템

CREDIT Editor 네이버 편집부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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