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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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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OUT

푸른 자연과 햇살, 그리고 바람 속으로 떠나는 자유로운 드라이브. 그 아름다운 순간의 기록.

2018.03.27

WOMAN IN GOLD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 시선을 사로잡는 골드 메이크업. 은은한 펄감의 골드 아이섀도를 눈두덩 가득 채워 바른 뒤 입술에는 고혹적인 플럼 컬러의 풀 커버 립을 연출한다. 손이 가는 대로 가르마를 타 넘긴 헤어와 함께 섹시한 룩을 완성한다. 긴 리본 장식의 소매 디테일 화이트 재킷은 로맨시크.

 

 

LOVELY CHEEK
봄 햇살처럼 생기 가득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핑크 치크 메이크업. 눈꼬리 부분에 옐로 섀도를 더하고 광대까지 넓게 바른 핑크 컬러의 치크와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 입술에는 누드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마무리한다. 플리츠 디테일의 네이비 블라우스는 지고트.

 

 

FEEL THE RED
과감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단연코 레드 메이크업이 정답. 눈두덩 전체를 가득 채워 넣은 톤다운된 레드 컬러의 아이섀도, 여기에 입술은 자연스러운 누드 컬러를 발라 완성한다. 비즈 장식의 블랙 슬리브리스 점프슈트는 로맨시크,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워치는 캘빈클라인 워치

 

 

 

SUNSET ON EYES
저물녘 석양과 어우러지는 그레이 아이 메이크업. 푸른 기가 감도는 그레이 컬러를 눈두덩에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 다음 피치 컬러의 블러셔로 은은한 룩을 연출한다. 입술은 윤기만 더하는 정도로 마무리한다. 브이넥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로맨시크.

 

 

GLOSS IN GLASS
시크한 무드를 더하고 싶으면 선글라스와 함께 레드 글로스 립을 연출할 것. 빅 사이즈의 캐츠아이 선글라스와 함께 입술에는 비비드한 레드 컬러를 가득 채워 그린다. 그런 다음 투명 글로스를 얹어 윤기를 더하면 완성. 레오퍼드 패턴의 선글라스는 스테판크리스티앙.

 

 

CAT’S EYES DRIVER
바라보기만 해도 시선을 압도하는 캐츠아이 메이크업. 눈 앞머리부터 꼬리까지 블랙 컬러로 라인을 진하게 넣은 뒤 언더 아이라인까지 꼼꼼히 채워 바른다. 이때 가는 아이섀도 브러시로 라인을 스머지해주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베이지 컬러의 니트 톱은 코스.


Editor KIM JU HYE  Photographer PARK SEONG JEI

 

 

 

 

 

더네이버, 뷰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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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뷰티 화보,골드 메이크업,러블리 치크,레드 메이크업,캣츠아이,드라이브

CREDIT Editor 김주혜 Photo 박성제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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