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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메종의 상상력을 사로잡은 동물의 세계가 서울을 찾는다.

2018.03.21

설립 초기부터 동물, 특히 깃털이 아름다운 조류에 대한 사랑을 주얼리를 통해 표현해온 반클리프 아펠. 나뭇가지 위에 앉은 원앙과 구애하는 극락조 등 다양한 새들에서 시작해 1954년에는 재치 넘치는 동물이 가득한 ‘라 부티크’ 컬렉션을 완성했다. 윙크하는 고양이, 갈기가 있는 사자 그리고 산호색 다람쥐 등 이때 탄생한 일부 클립은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이렇듯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메종의 상상력을 사로잡은 동물의 세계가 서울을 찾는다. 노아의 방주에서 영감을 받아 원숭이, 캥거루, 말 등 다양한 동물을 표현한 하이 주얼리 클립으로 구성된 전시가 파리와 홍콩, 뉴욕에 이어 서울에서 열리는 것. 3월 31일부터 열리는 이번 전시는 4월 29일까지 계속되며,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에메랄드, 가닛, 모거나이트 등 진귀한 총천연색 스톤들로 표현한 동물들이 올라탄 노아의 방주는 사이트의 사전 예약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주얼리,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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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주얼리,반클리프 아펠,라 부티크,동물 주얼리,노아의 방주

CREDIT Editor 박원정 Photo 반클리프 아펠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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