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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야.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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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한 쌍에 40만원도 GOOD BUY

나를 휘청이게 하는 너라는 '목양말' 쇼핑리스트

2017.09.05

정강이 높이 올려 신는 일명, '아빠의 목양말'이 GD, 태양을 비롯해 멋 좀 낸다는 이들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유니클로에서 사는 것도 사치라고 여겨질만큼 저렴한 양말이 최고였던 것도 옛말. 그래서 내 지갑에게는 불행이 닥쳤고 슈퍼 브랜드에게는 반가운 트렌드가 됐다.

구찌, 발렌시아가, 톰 브라운, 베트멍, 프라다 등 잘 나가는 브랜드마다 떡하니 양말을 들고 등장했다. 그것도 무시무시한 가격으로.

최소 10만원대부터 최대 4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금빛 자수가 박힌 구찌의 양말부터 브랜드 시그니처인 삼선 택이 달린 톰 브라운의 양말, 무성의해보일 정도로 시크하게 로고만 하나 박힌 발렌시아가 양말까지, 10만원이면 기꺼이! 그리고 잘! 샀다고 여겨지는 그런 시대가 온 것이다. 

하지만.. 그 비싼 양말은 많이 걷지 않는 날 신도록 하자..꼭..

 

 

GUCCI

BALENCIAGA

PRADA

THOM BROWNE

VETMENTS

 

 

 

사진출처: 구찌, 네타포르테, 센스 홈페이지 

부탁해요아매코, 목양말, 아빠양말, 황금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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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구찌,프라다,톰브라운,발렌시아가,베트멍,양말,명품양말,쇼핑

CREDIT Editor 임소연 Photo PR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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