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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운전을 위해 꼭 챙길 것

여섯 명의 자동차 기자와 칼럼니스트가 이야기하는, 스마트한 운전을 위해 챙겨야 할 여섯 가지 센스

2017.09.15

1 “선글라스는 단지 폼을 위해 쓰는 게 아니에요. 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죠.” 이진우
카린의 로나드 선글라스는 편광렌즈를 달아 눈부심을 크게 줄여준다. 테가 가벼워 오래 써도 귀가 아프지 않다. 18만9000원.

 

2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건 동승자에게 불쾌감을 줄 뿐 아니라 위험할 수도 있어요. 타다 남은 불씨가 차 안으로 들이치는 건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김형준
BAT코리아의 글로(glo)는 기존 담배와 달리 담뱃잎을 불에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방식이라 냄새가 적고 유해물질 발생도 90퍼센트 정도 적다. 일체형 디바이스라 사용과 관리가 간편하고 한 번 충전하면 최대 연속 3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9만원(공식홈페이지에서 쿠폰 발급시 7만원대).

 

3 “요즘 블랙박스는 필수죠. 사고가 났을 때 도로 한가운데 차를 세우고 실랑이를 벌일 필요도 없어요.” 강병휘(카레이서)
팅크웨어의 QXD1000 알파 아이언맨 에디션은 켜고 끌 때 마블 로고와 아이언맨 캐릭터가 나타난다. 전후방 풀 HD 화질과 기존 모델보다 네 배 이상 높은 야간 화질 개선 솔루션을 갖춰 낮에는 물론 밤에도 선명하게 촬영한다. 45만9000원(64G 메모리).

 

4 “운전하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건 위험한 일이에요. 교통사고 위험이 네 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죠.” 나윤석(자동차 칼럼니스트)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프리는 이어버드와 넥밴드가 선으로 연결되지 않아 한결 편하게 귀에 꽂고 쓸 수 있다. 듀얼 MEMS 마이크를 품고 있어 통화 음질도 선명하다. 23만9000원.

 

5 “차 안을 깨끗하게 하는 건 운전자의 기본 아닐까요? 향기로 채운다면 더 좋고요.” 고정식(객원 에디터)
산타마리아 노벨라의 포푸리 파우치는 각종 허브와 식물의 열매 성분으로 만들어 향기가 인공적이지 않고 자연스럽다. 11만8000원(90g).

 

6 “센스 있는 운전자라면 <모터 트렌드> 한 권쯤 차에 둬야 하지 않을까요? 차 좀 아는 사람으로 비칠 수도 있어요.”  서인수

 

 

모터트렌드, 운전소품, 블랙박스,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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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운전 소품,선글라스,글로,블랙박스,블루투스 헤드셋,방향제,모터 트렌드 매거진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조혜진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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