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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서울의 맛

지금 서울에서 맛보아야 할 새로운 맛의 공간.

2017.11.08

지금 서울은 펍 전성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은 넘쳐나고 맥주의 종류는 다양해졌지만, 정작 어떤 맥주를 선택해야 할지 선택 장애에 빠지기 십상. 이런 이들을 위해 맥주를 보다 능동적으로 선택하고 마실 수 있는 기발한 공간이 탄생했다. 탭 퍼블릭의 이야기다. 탭 퍼블릭에서 제공하는 REID 칩이 내장된 팔찌를 착용하면 원하는 맥주를 LCD 화면에 터치한 후 직접 원하는 만큼 따라 마실 수 있다. 잔 단위로 주문하는 기존 방식을 과감히 무너뜨리고, 10ml 단위로 주문할 수 있어 새로운 맥주 선택에 부담이 없고, LCD 화면에서 브랜드와 맥주 타입, 알코올 도수와 맛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다양한 도전을 가능하게 해준다.   

 

 

컨템퍼러리 아메리칸 퀴진 샌프란시스코 레스토랑 모수(MOSU)가 서울에 상륙했다.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간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모수는 한식의 발효, 중식의 풍미, 일식의 가이세키 등 아시아 각국의 특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표현하는 셰프로, 작년 미쉐린 가이드에서 1스타를 따냈다. 시그너처 디시는 우엉 요리와 참깨 두부 요리. 어릴 적 어머니가 만들어준 우엉 반찬을 파인다이닝 스타일로 승화시킨 우엉 요리는 새롭지만 어쩐지 친근한 맛을 낸다. 다시마 육수와 참깨, 칡 전분을 이용해 만드는 참깨 두부도 비장의 메뉴 중 하나다. 안성재 셰프의 요리에 실력 있는 김진범 소믈리에의 와인 셀렉션이 더해져 풍부한 맛의 세계를 완성한다.

 

 

 

 

 

더네이버, 에딧,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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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레스토랑,서울 맛집,TAP PUBLIC,MOSU SEOUL,탭 퍼블릭,모수 서울

CREDIT Editor 전희란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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