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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볼 수 없는 '크루그'와의 시간

다 같은 샴페인이 아니다

2017.09.08

 

다 같은 샴페인이 아니다. 크루그 샴페인 하우스. 그곳에서는 오직 프레스티지 퀴베급 샴페인만 생산한다. 지난 7월 21일, 크루그 가문의 6대손이자 하우스 디렉터인 올리비에 크루그와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Krug en Voyage’가 그것. 샴페인과 미식. 사실 이 조합은 평이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 음악이 더해지면 얘기는 달라진다. 이날의 행사 장소는 바로 하이엔드 오디오 쇼룸 오드메종. “크루그는 매해 선별된 음악가들을 테이스팅 자리에 초대한다. 크루그를 마셔보고 영감을 얻은 음악가는 자신이 느낀 경험을 토대로 특별한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한다.” 혹시 크루그 삼페인 레이블 뒤에 새겨진 6자리 숫자의 의미를 아는가. 이 크루그 ID를 크루그 ID 앱, 페이스북 메신저 앱에 입력하면 샴페인에 맞게 페어링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얼마나 로맨틱한, 크루그만의 발상인가. 여기에 하나 더. “크루그는 매년 특정 국가의 셰프를 ‘크루그 앰배서더 셰프’로 선정해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앰배서더로 선정된 셰프는 그해 채택한 재료로 크루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요리를 만든다. 올해의 주제는 ‘버섯’. 더욱이 올해는 권우중, 임정식, 장명식, 임기학 4인의 셰프가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그들이 선보이는 버섯 요리와 크루그 그랑 퀴베로 구성한 세트 메뉴를 해당 레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이 특별한 미식 여행은 9월 말까지다. SMH 

 

 

 

더네이버, 크루그,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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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샴페인,크루그 샴페인 하우스,프레스티지 퀴베급 샴페인,Krug en Voyage,앰배서더

CREDIT Editor 설미현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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