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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니깐 브라운 워치

갈색 가죽 시계만큼 가을과 잘 어울리는 시계도 없다

2017.11.09

1 해밀턴의 스피릿 오브 리버티는 태닝한 것 같은 가죽 시곗줄이 멋스럽다. 해밀턴의 H-10 무브먼트와 50미터 방수 기능을 품었다. 130만원. 2 알바 시그나 라인의 새 모델 AT3B45X는 9시 방향에 60분, 6시 방향에 60초 크로노그래프 창을 뚫었다. 3시 방향에는 24시간을 알려주는 창이 있다. 21만원. 3 악어가죽 시곗줄이 클래식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그랜드 세이코 메커니컬 GMT SBGM221G. 두 곳의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GMT 기능과 55시간 파워리저브를 챙겼다. 720만원. 

도톰한 갈색 재킷은 S.T.듀퐁. 가격 미정.

 

 

4 글라이신 컴뱃 6 클래식은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잘 확인할 수 있도록 시곗바늘과 인덱스에 야광 성분인 루미노바를 칠했다. 3시 방향엔 네모난 날짜 창도 뚫었다. 135만원.  5 갈색 시곗줄에 어울리게 다이얼에 은은한 갈색이 감도는 티쏘 트래디셔널 오토매틱 스몰 세컨즈. 30미터 방수 기능과 38시간 파워리저브를 챙겼다. 6 미도 벨루나 2 블루레이는 푸른색 다이얼이 신비로운 매력을 풍긴다. 미도 칼리버 80 무브먼트를 품어 80시간 파워리저브를 발휘한다. 116만원.

꼬임이 독특한 갈색 니트는 바버. 가격 미정.  

 

 

 

 

 

모터트렌드, 패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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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워치,WATCH,갈색 시계,브라운 워치,해밀턴,알바,세이코,글라이신,티쏘,미도

CREDIT Editor 서인수 Photo 최민석 출처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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