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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얼굴을 지닌 시계들

시계가 아닌 예술 작품으로 불려야 마땅하다. 매혹적인 얼굴을 지닌 시계들.

2017.08.22

GIRARD-PERREGAUX
진귀한 소재와 섬세한 작업이 가능한 미니어처 페인팅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챔버 오브 원더스 컬렉션. 인류 역사를 빛낸 유명 인물의 우주와 지구에 대한 시각을 담아낸 지도에서 영감을 받은 이 시계에는 ‘지구의 중심’이라는 명칭이 부여되었다.

 

 

BOUCHERON
꼬리를 활짝 펼친 공작이 아름다운 깃털로 케이스를 감싸고 있는 듯한 모습의 아주레 헤라 워치. 오픈워크 기법을 사용했으며, 황금실을 절묘하게 엮어 생생한 볼륨감을 연출했다. 화이트 골드와 블루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칼세도니가 세팅되었으며, 은은한 블루 컬러의 자개 다이얼로 이뤄졌다.

 

 

PIAGET
인피니트 웨이브 워치는 18K 핑크 골드 케이스 안에 단풍나무, 너도밤나무, 서어나무, 자개, 양피지 등의 소재를 ‘마케트리’ 기법으로 처리해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의 풍경을 묘사했다. 

 

 

CARTIER
꽃잎을 영원히 보존하는 기술과 주얼리 제작 기술이 결합해 탄생한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꽃잎 상감 패럿 워치. 꽃잎을 아름다운 컬러로 염색한 후, 상감 세공 기술을 이용해 앵무새의 깃털을 묘사했고, 부리에는 블랙 컬러의 오닉스를, 눈에는 그린 컬러의 에메랄드를 세팅했다. 눈 주위로는 섬세한 세밀화 기법으로 검은색 깃털을 표현했다. 

 

 

AUDEMARS PIGUET
화려한 다이아몬드와 벨벳 블랙 오닉스가 어우러져 지브라 패턴을 완성한 레이디 밀레너리 워치. 웅장한 로마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타원형 케이스 안에 얼룩말의 줄무늬를 표현하기 위해 140개에 이르는 각기 다른 사이즈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했다. 

 

 

JAEGER-LECOULTRE
케이스와 다이얼을 다이아몬드 아이비로 장식한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미스테리외즈. 브랜드의 독창적인 기술력인 ‘스노 세팅’ 기법을 이용해 빛 반사 효과를 극대화해 매혹적인 광채와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ROGER DUBUIS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II 워치는 그 이름 그대로를 다이얼 안에 구현했다. 정교하게 조각된 브론즈 소재로 만들어진 12개의 기사 형상으로 다이얼 가장자리를 장식했다. 세부 요소 하나하나가 극도로 섬세하고 복잡해 보석 세공사의 접안 렌즈를 통해서만 감정이 가능할 정도! 

 

 

BLANCPAIN
브랜드가 즐겨 사용하는 샤쿠도(금과 구리로 이뤄진 합금)를 활용해 스위스 소싸움 대회인 <여왕의 결투> 장면을 다이얼 안에 담았다. 소의 형상은 골드 아플리케로 이뤄졌으며, 브랜드 로고와 마터호른의 모습은 수작업 인그레이빙을 통해 완성했다. 

 

 

BVLGARI
깃털을 한껏 펼친 우아한 공작새의 모습이 담긴 디바스 드림 주얼리 워치.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유적지인 ‘카라칼라 욕장’의 모자이크 타일로부터 영감을 받은 부채꼴 모티프를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의 젬스톤을 이용해 표현했다.  

 

 

더네이버, 시계, 럭셔리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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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시계,워치

CREDIT Editor 신경미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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